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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과 설악 한자락

하늘금2002 2007. 7. 3. 11:19

 

 

마눌과 설악 한자락

 오색~대청봉~오색

 

 

마눌님께서 설악을 가고 잡다는디........따라 나서지 않으면......곤란한 일이 있을 것 같아

얼릉.........얼릉............문디..........동작봐라...........................배낭을 메고 대문 밖에서 지둘리다

마눌님의 꽁무니를 졸졸 쫒아간다 고라..........................욕하지 마슈......사는 것이 그런 것이니.................

 

 

오색안내소에서 산행을 시작...........대청봉으로 향한다.

 

 

 

 

 

 

 

 

 

 

 

 

 

 

 

 

가까이 중청이 보이고............바람이 조금씩 거세진다.

 

 

 

예전 대청봉에 주둔한 군부대 막사를 개조하여..............대피소로 이용하다

한동안 방치되고............지금은 철거된.................대청봉대피소.

 

 

 

 

 

대청봉에서 보이는 중청봉

 

 

대청봉에 내가 섰다.

바람에 온몸이 날려 갈 것 같아........서있을 수가 없다.

서둘러 자리를 피한다.

 

 

 

화채능선

 

 

눈덮인...............공룡능선

 

 

천불동계곡..............암릉들

 

 

 

 

 

이제 그만 하산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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